문재인, 25일 순천 방문 '호남표' 공략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9 12:00:00 수정 2012-10-19 12:00:00 조회수 0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가

다음주 전남을 방문하는 등

'호남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문 후보는

추석 직전인 지난달 말 광주를 방문한데 이어

오는 25일 순천을 방문해

전남 선대위 발대식에 참석하는 등

호남에 대한 접촉을 늘릴 계획입니다.



이는 최근 호남에서 고착 흐름을 보이고 있는

지지율을 끌어올려

안철수 후보와의 단일화 국면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포석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문 후보 부인 김정숙씨도

어제와 그제 광주와 순천,여수 등을 돌며

선거운동을 지원한데 이어

틈나는 대로 호남을 찾을 계획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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