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과기원 놀리는 특허 많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9 12:00:00 수정 2012-10-19 12:00:00 조회수 0

광주과학기술원이 보유한 특허 가운데

대부분이 사용되지 못한

휴면 특허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이상민 의원이

교과부로부터 제출받은 국감 자료에 따르면

광주 과기원의 특허 등록 건수는

830여건에 이르지만

이 가운데 93%인 775건이 사업화로

이어지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매년 백 건 이상의 특허가

등록되고 있지만

사업화된 특허 건수는 2010년 76건,

지난해에는 32건에 지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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