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이 보유한 특허 가운데
대부분이 사용되지 못한
휴면 특허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이상민 의원이
교과부로부터 제출받은 국감 자료에 따르면
광주 과기원의 특허 등록 건수는
830여건에 이르지만
이 가운데 93%인 775건이 사업화로
이어지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매년 백 건 이상의 특허가
등록되고 있지만
사업화된 특허 건수는 2010년 76건,
지난해에는 32건에 지나지 않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