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산삼 투자를 미끼로 2억 챙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9 12:00:00 수정 2012-10-19 12:00:00 조회수 0

광주 광산경찰서는

산양산삼 재배에 투자하면

국가보조금을 받게 해주겠다고 속여

거액을 가로챈 혐의로

모 인터넷 언론사 기자 43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4월부터

광주전남에 산양산삼 관련 사무실을 차려놓고

2천만원을 투자하면

투자금의 9배에 이르는

국가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고 속여

투자자 10명으로부터

모두 2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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