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강도 용의자를 공개 수배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어제 오전 광주시 남구 진월동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집주인을 둔기로 위협한 뒤
2백만원의 가량의 반지를 빼앗아 달아난
강도 용의자를 공개 수배했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을 바탕으로
160센티미터 가량의 키에
30대로 보이는 왜소한 체격의
용의자를 뒤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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