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이목희 의원은
출산 축하금 지급 기준이 불합리하고,
자차단체 재정에도 부담을 주고 있다며
출산 장려 정책을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지적했습니다.
이목희 의원에 따르면
출산 축하금을 가장 많이 주는 자치단체는
함평군으로
넷째 아이부터 천3백만원을 지급하고 있고,
그 다음은 광주 동구로
넷째부터 천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반면 전주와 정읍 등 9개 자치단체는
장려금을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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