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납세자의 세금문제를 해결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세정 지원활동이 겉돌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국세청에 따르면
영세납세자의 세무상담과 소명자료 안내 등을
하는 영세 납세지원단 활동이 올들어서는
단 한 건의 과세자료 소명만 있는 등
영세 자영업자의 세무활동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해 65건의 영세납세자의 과세자료 소명과 비교해 볼 때 광주지방국세청이 서민들을 위한 서비스를 외면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