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공원이 있고
문화예술과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
광주 양림동을 일컫는 말입니다.
이 곳에서 어제와 오늘
풍성한 문화예술 한 마당이 펼쳐졌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
가을 밤 하늘에 울려퍼지는 멋진 선율
무대는 사직공원 옛 수영장 텁니다
이어지는 오카리나와 클래식 기타 연주는
참가자들의 흥을 한껏 돋웁니다.
◀SYN▶
정율성, 정추, 김현승과 배동신, 이강하 등
양림동을 거쳐 간 수많은 문화예술인들
시민들의 숲길을 산책하며 마을에 숨겨진
옛 이야기를 듣고 계절도 한껏 만끽합니다.
◀SYN▶
'굿모닝 양림'은
양림동의 재발견을 통한 문화마을 가꾸기
차원에서 지난 해부터 펼쳐지고 있습니다.
◀INT▶
골목마다 감추어진 양림동의 진가가
마을 축제를 통해 조금씩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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