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병 어린이를 돕기위한
'빛고을 아름다운 세상' 나눔 장터가
펼쳐졌습니다.
주말을 맞아 오늘 광주시청 야외광장에는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집이나 직장에서 쓰지않는 헌 물건을
팔고 샀습니다.
광주문화방송과 아름다운 가게 등이 함께
마련한 오늘 나눔장터에서 나온 수익금은
자율 기부 등을 통해 난치병 어린이 치료를
돕기위한 기금으로 사용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