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대 신입생 가운데
광주전남지역 출신 비중이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이용섭 의원이 내놓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서울대 신입생 3천 290명 가운데
광주 출신이 120명, 전남은 75명으로
각각 3.6%와 2.3%에 그쳤습니다.
서울대 입학생을
지역별 고교졸업자 수와 비교하면
서울은 97명 중 1명 꼴이지만
전남은 전국 최하위 수준인 318명 당 1명에
불과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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