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이
전국 9개 국립대병원 가운데
항생제처방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이용섭 의원이 발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동안
전국 9개 국립대병원의 항생제 처방 건수는
916만 건으로
총 처방건수의 6.3%를 차지했습니다.
이 가운데
항생제 처방 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전남대병원이고,
서울대병원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전남대병원은
노령인구가 20%를 넘을 정도로
노인환자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지만
항생제처방률은 가장 낮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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