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문화 확산을 위한
'2012 그린 자전거 축제'가
광주전남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등의 주최로 열린
오늘 축제에는
3백여 명의 자전거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이며
영산강변의 가을 정취도 만끽했습니다.
특히 일반인 참가자들이
시속 60킬로미터 이상의 질주를 선보여
'자전거 열풍'을 실감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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