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쯤,
구례군 지리산 천은사 인근의 한 도로위에서
28살 이 모씨가 몰던 승합차가
전복돼 운전자 이 씨가 크게 다치는 등
6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급커브길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했다는 탑승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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