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33분쯤
무안군 현경면의 고속도로 북무안 나들목 입구23살 천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드레일과 전신주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뒷 좌석에 타고 있던
22살 전모씨와 22살 김모씨 등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핸들 조작에 소홀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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