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란한 가을비...기온도 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22 12:00:00 수정 2012-10-22 12:00:00 조회수 0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가을비가

요란하게 쏟아지면서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는

무안 70.5밀리미터를 최고로

함평 69.5, 광주 52.5밀리미터 등

가을비 치고는 많은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



또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어제보다 3-4도 떨어졌고,

일부 도로에서는

낙엽에 막힌 배수구가 역류하거나

낙뢰로 신호등이 오작동하는 사례도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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