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가을비가
요란하게 쏟아지면서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는
무안 70.5밀리미터를 최고로
함평 69.5, 광주 52.5밀리미터 등
가을비 치고는 많은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
또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어제보다 3-4도 떨어졌고,
일부 도로에서는
낙엽에 막힌 배수구가 역류하거나
낙뢰로 신호등이 오작동하는 사례도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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