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가 추진중인 산업단지 투자업체와
임성훈 나주시장이
석연찮은 거래를 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나주시의회 정찬걸 의원에 따르면
나주시가 민자유치 방식으로 추진중인
미래산단의 투자 자문회사가
임시장 부인이 대표로 있는 회사의
회사채 30억원 어치를 지난 1월 매입했습니다.
정의원은 통상적인 수수료보다
훨씬 많은 수수료를 챙긴
투자 자문회사가
미래산단 사업에 대한 리베이트로
회사채를 매입한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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