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진보연대와 민주노총 광주본부 등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보수세력이 대선을 앞두고
신 북풍을 조장하고 있다"며
선거 개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대통령의 연평도 방문과
탈북자 단체의 대북 전단 살포 시도는
북한을 자극해
한반도의 위기를 조장함으로써
보수 세력의 재집권을 도우려는
명백한 선거 개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