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노조가
전임 노조 집행부를 상대로
법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등에 따르면 기아차 노조는
지난 2007년부터 5년동안
전임 노조 집행부가 회계 규정에 맞지않게
집행한 돈 4억8천여만원을 회수해달라며
법원에 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노조는 관련자들에게 변상을 요구해왔지만
아무런 조치가 없자 소송을 준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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