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경기장 공사 입찰에
대형 건설업체 5곳이 참여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공사비 915억원의 다목적 체육관 공사 입찰에는
현대건설과 GS건설이 등록했습니다.
현대건설은
지역업체인 호반과 남광,모아종합건설과
컨소시엄을 이뤘고,
GS건설은 송학과 한국친환경건설 등과
컨소시업을 구성해 입찰에 참여했습니다.
공사비 623억원의 수영장 공사 입찰에는
성지건설과 우신건설, 남양건설 등 세 곳이
참여했습니다.
광주시는 기본설계 납품과 가격 투찰,
기본설계 심의를 거쳐
내년 2월 최종 업체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