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영화제 북한 영화 상영 관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22 12:00:00 수정 2012-10-22 12:00:00 조회수 0

다음달에 개막하는 광주 국제영화제에서

북한과 중국의 합작영화가

상영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 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북*중 합작영화인

'평양에서의 약속'을 상영하기 위해

통일부에 심의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작품은 북한의 집단체조극

'아리랑'을 영화화한 것으로

통일부는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조만간 심의 결과를 내놓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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