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에 개막하는 광주 국제영화제에서
북한과 중국의 합작영화가
상영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 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북*중 합작영화인
'평양에서의 약속'을 상영하기 위해
통일부에 심의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작품은 북한의 집단체조극
'아리랑'을 영화화한 것으로
통일부는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조만간 심의 결과를 내놓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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