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젊은층일자리유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23 12:00:00 수정 2012-10-23 12:00:00 조회수 0

◀ANC▶

광주전남지역의 젊은인력 유출이 전국에서 강원도 다음으로 높습니다.



전기와 전자,철강업종의 투자가

보다 많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대학진학율은 80% 안팎인 반면에

대학을 졸업하고도 취업을 못하는 사람은

청년 실업자의 절반에 이릅니다.



(스탠드업)이지역에서 학교를 마친 젊은이 다섯명 가운데 두세명은 서울 등 다른 곳에서 일자리를 구합니다.



통계수치로 보면 산업기반이 거의없는

강원도 다음으로 높아 실제로 전국에서 가장

역외유출이 심합니다.



특히,산업을 선도하는 지식기반업종의

경우 대학졸업자 두명 가운데 한명은 고향에서 직장을 찾지 못합니다.

◀INT▶(홍성우교수)



월평균 급여가

수도권등 다른지역에 비해 10만원에서 20만원 정도 적은 것도 젊은이들이 지역에서 정착하지

못하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높은 실업률 속에서도 광주전남지역

기업들은 현재 2,3천명의 인력 부족 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INT▶(이승용부장)



광주고용포럼토론회에서는

전기와 전자,철강 산업이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고용창출이 제일 많을 업종으로 지적됐습니다.

◀INT▶(정윤선박사)



젊은층의 실업률은 증가하고 있지만

지역의 중소기업의 인력난은 지속돼 그만큼

쑬만한 일자리는 찾기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mbc뉴스 황성철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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