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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의 젊은인력 유출이 전국에서 강원도 다음으로 높습니다.
전기와 전자,철강업종의 투자가
보다 많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대학진학율은 80% 안팎인 반면에
대학을 졸업하고도 취업을 못하는 사람은
청년 실업자의 절반에 이릅니다.
(스탠드업)이지역에서 학교를 마친 젊은이 다섯명 가운데 두세명은 서울 등 다른 곳에서 일자리를 구합니다.
통계수치로 보면 산업기반이 거의없는
강원도 다음으로 높아 실제로 전국에서 가장
역외유출이 심합니다.
특히,산업을 선도하는 지식기반업종의
경우 대학졸업자 두명 가운데 한명은 고향에서 직장을 찾지 못합니다.
◀INT▶(홍성우교수)
월평균 급여가
수도권등 다른지역에 비해 10만원에서 20만원 정도 적은 것도 젊은이들이 지역에서 정착하지
못하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높은 실업률 속에서도 광주전남지역
기업들은 현재 2,3천명의 인력 부족 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INT▶(이승용부장)
광주고용포럼토론회에서는
전기와 전자,철강 산업이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고용창출이 제일 많을 업종으로 지적됐습니다.
◀INT▶(정윤선박사)
젊은층의 실업률은 증가하고 있지만
지역의 중소기업의 인력난은 지속돼 그만큼
쑬만한 일자리는 찾기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mbc뉴스 황성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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