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마을 체험장서 불..1억 5천만원 피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23 12:00:00 수정 2012-10-23 12: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 4시 30분쯤,

보성군 득량면 강골마을의

한 전통가옥 체험장에서 불이 나

식당과 주방기구 등을 태워

1억 5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로 인해 불이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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