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도가니' 제작사, 인화학교 피해자 지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23 12:00:00 수정 2012-10-23 12:00:00 조회수 0

영화 도가니 제작사가

인화학교 피해 학생들을 위한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영화 도가니 제작사 엄용훈 대표는

오늘 광주시의회에서

인화학교 피해 학생들의

생활비와 치료비, 재판비용 등에 써 달라며

영화 수익금 중 일부를

인화학교 대책위에 전달했습니다.



한편 인화학교 사태와 관련해

현재 인화학교 전 행정실장의 항소심 등

모두 6건의 민형사상 재판이 진행되고 있으며

피해 학생 16명은 서울과 광주의 병원에서

심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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