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도가니 제작사가
인화학교 피해 학생들을 위한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영화 도가니 제작사 엄용훈 대표는
오늘 광주시의회에서
인화학교 피해 학생들의
생활비와 치료비, 재판비용 등에 써 달라며
영화 수익금 중 일부를
인화학교 대책위에 전달했습니다.
한편 인화학교 사태와 관련해
현재 인화학교 전 행정실장의 항소심 등
모두 6건의 민형사상 재판이 진행되고 있으며
피해 학생 16명은 서울과 광주의 병원에서
심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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