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남해안의 때아닌 가을 적조가 18일 만에 완전 소멸됐습니다.
전남도는 여수와 고흥 등
남해안에서 검출됐던 유해성 적조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이 이번주 들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가을 적조로 전남에서는
돌돔 3만5천여 마리가 폐사해 1억 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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