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서 수백만원대 도박 일당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23 12:00:00 수정 2012-10-23 12:00:00 조회수 0

광주 서부경찰서는

원룸에서 수백만원의 판돈을 놓고

도박을 한 혐의로

52살 이 모씨 등 2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택시기사나 주부인 이들은

어젯밤 10시쯤,

광주 서구 쌍촌동 한 원룸에서

판돈 350여만원을 걸고

20여 차례에 걸쳐

화투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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