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병원 간호사 155명 1년째 대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23 12:00:00 수정 2012-10-23 12:00:00 조회수 0

전남대학교병원이 간호사를 뽑아놓고

1년 가까이 임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대 병원은 지난해 11월

간호사 256명을 새로 뽑았지만

이 가운데 155명은

아직까지 임용하지 않았습니다.



김 의원은 임용 대기자들이

임금을 전혀 못받는데다

내년 9월, 관절염센터가 개원할 때까지

계속 대기할 가능성이 높다며

국립대병원이 우수 간호인력들의 취업 길을

막고 있는 셈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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