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병원이 간호사를 뽑아놓고
1년 가까이 임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대 병원은 지난해 11월
간호사 256명을 새로 뽑았지만
이 가운데 155명은
아직까지 임용하지 않았습니다.
김 의원은 임용 대기자들이
임금을 전혀 못받는데다
내년 9월, 관절염센터가 개원할 때까지
계속 대기할 가능성이 높다며
국립대병원이 우수 간호인력들의 취업 길을
막고 있는 셈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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