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건설기계연합회 광주·전남연합회가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건설기계 광주·전남연합회 22개 지역 대표와
임원 39명은 박근혜 후보와 간담회를 갖고
업계의 어려움을 해결해 나갈 적임자가
박근혜 후보라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영업용 건설기계에 대한
유가보조금 지원과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 근절등을
박 후보에게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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