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쌀로 빚은
햅쌀 막걸리가 출시됩니다.
전라남도는
담양 죽향도가 등 도내 7개 업체가
전남 쌀 155톤을 원료로 사용해 빚은
햅쌀 막걸리가 오는 25일부터
대형 유통매장 등에서 본격 출시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에서는 막걸리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10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막걸리의 날'로 지정해 막걸리 소비 촉진에
나서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