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국세청이 매년
자체 감사를 통해 직원들의
비위사실을 적발하고도
징계는 거의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국세청은 지난해 관내 직원
4백74명을 대상으로 자체 감사를 벌여
이 가운데 1명을 징계하고 나머지 직원에
대해서는 경고와 주의 처분을 내리는 등
솜방망이 처벌에 그쳤습니다.
올 상반기에는 백13명에 대해 자체적으로
비위 사실을 조사해 2명을 징계 조치하고
59명은 경고, 52명은 주의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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