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24년만에 국립공원 탄생되나 ?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24 12:00:00 수정 2012-10-24 12:00:00 조회수 0

◀ANC▶

무등산 국립 공원 지정이

올 연말쯤 최종 결정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국립 공원 지정으로

무등산의 가치가 높아지고,

탐방객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중생대 백악기 시대의

주상 절리대를 품고 있는 무등산.



천연기념물 수달과 황조롱이를 비롯해

멸종위기종 백작약등

2천 3백여종의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자연환경과 생태환경이 뛰어나 지난해부터

국립 공원 지정이 추진됐고,

올 연말쯤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무등산이 걸쳐 있는 자치단체의

의견 수렴 과정을 밟고 있는 환경부는

오는 12월 공원위원회를 열어

국립공원 지정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INT▶

광주시.



무등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면

지난 88년 월출산 이후 24년만에

또 하나의 국립 공원이 탄생하게 됩니다.



(C.G)

국립 공원의 지정 범위도 현재의

도립공원보다

2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립공원 지정을 낙관하고 있는 광주시는

무등산의 가치가 높아지고,

탐방객이 증가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절반에 이르는 사유지 문제와

방송.통신 시설 정비등

해결해야할 만만치 않은 과제도 남아 있습니다.



MBC뉴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