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8일 개막하는
2012 광주국제영화제의 개막작과
폐막작이 선정됐습니다.
개막작으로 영국 이주노동자의
애환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필리핀 조위 모렐 감독의
'레오나'로 결정됐습니다.
폐막작은 아웅산 수치 여사의
인생역정을 보여주는
'두려움 없는 여인'이 선정됐습니다.
영화제 조직위는 북한과 중국이
합작한 영화 '평양에서의 약속'을
상영하기 위해 통일부에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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