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원전 5호기와 6호기에서 배출되는 온배수가
환경영향평가 때 예측했던 것보다
최대 4배 이상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은
해양연구원의 조사 결과
영광원전 5호기와 6호기의 온배수가
남쪽으로 20킬로미터,
북쪽으로는 17킬로미터까지 영향을 미쳐
발전소 건설 당시 예측했던 것보다
4배 이상 넓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주 의원은 부실한 환경영향평가로
바다 생태계가 파괴되고
어민들이 피해를 봤다며
환경부에 온배수 저감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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