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 보건소에 배치된 약사 수가
법률이 정한 최소 기준에
크게 못미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 보건소에 배치된 약사는
통틀어 한 명에 불과해
지역보건법이 정한
최소 기준 25명과 비교해
배치율이 4%에 그쳤습니다.
광주지역 보건소의 경우도
최소 기준은 모두 10명이지만
실제 배치된 약사는 3명에 불과했습니다.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은 공중보건의 제도처럼
공중 보건약사제도를 도입해
문제를 해결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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