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약사 기준 미달 심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24 12:00:00 수정 2012-10-24 12:00:00 조회수 0

광주 전남지역 보건소에 배치된 약사 수가

법률이 정한 최소 기준에

크게 못미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 보건소에 배치된 약사는

통틀어 한 명에 불과해

지역보건법이 정한

최소 기준 25명과 비교해

배치율이 4%에 그쳤습니다.



광주지역 보건소의 경우도

최소 기준은 모두 10명이지만

실제 배치된 약사는 3명에 불과했습니다.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은 공중보건의 제도처럼

공중 보건약사제도를 도입해

문제를 해결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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