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 여파 중고차 폐차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24 12:00:00 수정 2012-10-24 12:00:00 조회수 0

경기불황이 계속되면서

중고차 폐차가 늘고 있습니다.



관련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전남지역에서

수명을 다해 폐차된 차량은 6만 5천여 대로

재작년보다 만 천여 대 증가했습니다.



올 들어 지난달까지도

광주에서 만 3천여대, 전남 3만 천여 대 등

4만 5천여 대가 폐차됐습니다.



자동차 업계는

차량 유지비 부담으로

폐차하는 경우가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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