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이 계속되면서
중고차 폐차가 늘고 있습니다.
관련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전남지역에서
수명을 다해 폐차된 차량은 6만 5천여 대로
재작년보다 만 천여 대 증가했습니다.
올 들어 지난달까지도
광주에서 만 3천여대, 전남 3만 천여 대 등
4만 5천여 대가 폐차됐습니다.
자동차 업계는
차량 유지비 부담으로
폐차하는 경우가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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