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립대 특단의 대책 마련돼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24 12:00:00 수정 2012-10-24 12:00:00 조회수 0

경영난을 겪고있는

전남 도립대학에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기도서 의원은

도정 질의를 통해 도립대에 대한

무용론과 폐지론이 높다며

장흥 캠퍼스 매각과 도 출연금 확충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개교 15년째를 맞고있는 전남도립대는

최근 교과부 평가에서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러 내년도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에

포함되는 등 심각한 운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