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로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
중고차 거래가 늘고 있습니다.
광주자동차매매조합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해 9월까지 중고차 총 판매량은
4만2천5백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
6.5% 증가했습니다.
차종별로 보면 생계형 화물트럭인
포터의 거래가 가장 많았습니다.
이는 올해들어 생계가 어려워지면서
증고 화물트럭을 이용한 생계형 자영업자가
늘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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