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정보통신분야 60명이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정보통신 분야의 발전없이
성장이나 일자리 창출이 어렵다며,
국가의 운명과 미래가 정보통신분야에
달려있다는 문 후보의 정책 구상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금의 정보통신분야의 위기는
'작은 정부'라는 미명아래
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부를 흡수 폐지한
MB정부에서 비롯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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