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정보통신 교수 60명 '문재인 지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25 12:00:00 수정 2012-10-25 12:00:00 조회수 0

광주전남 정보통신분야 60명이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정보통신 분야의 발전없이

성장이나 일자리 창출이 어렵다며,

국가의 운명과 미래가 정보통신분야에

달려있다는 문 후보의 정책 구상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금의 정보통신분야의 위기는

'작은 정부'라는 미명아래

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부를 흡수 폐지한

MB정부에서 비롯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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