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현대미술 관계자들이
내일(27일)부터 광주에서
세계 비엔날레 대회를 열고
미술의 지향점과 가치 등을 논의합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비엔날레 감독과 큐레이터 등
4백여명의 현대 미술 전문가들이 모여
1990년대 이후 왕성하게 발전하고 있는
아시아 지역 현대 미술의 현황과
미래를 논의합니다.
또 각각의 비엔날레가 담당하고 있는
문화생산의 조건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히고
공동의 과제와 미래가치를 모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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