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중앙정부 지원 적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25 12:00:00 수정 2012-10-25 12:00:00 조회수 0

귀농과 귀촌을 희망하는 인구가 늘고 있지만

중앙정부의 지원 대책은

미흡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정부에서 임금의 50 퍼센트를 지원해주는

'귀농인 실습지원'의 경우

지원 대상이 400명에 불과합니다.



또 농식품부에서 지원하는

농어업창업자금이나 주택구입 지원 자금도

예산이 6백억원에 불과해

250명만 혜택을 볼 수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1년 880가구이던 귀농농가는

올해 6월 3만 8천 여 가구로

10년 동안 40배 이상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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