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과 귀촌을 희망하는 인구가 늘고 있지만
중앙정부의 지원 대책은
미흡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정부에서 임금의 50 퍼센트를 지원해주는
'귀농인 실습지원'의 경우
지원 대상이 400명에 불과합니다.
또 농식품부에서 지원하는
농어업창업자금이나 주택구입 지원 자금도
예산이 6백억원에 불과해
250명만 혜택을 볼 수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1년 880가구이던 귀농농가는
올해 6월 3만 8천 여 가구로
10년 동안 40배 이상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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