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차량과 금품을
훔친 혐의로 15살 전 모군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 군등은
지난 8일 새벽 2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아파트에 주차해 둔
42살 백 모씨의 차량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총 33회에 걸쳐
1천 4백만원 어치를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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