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마련 차량 훔친 10대 7명 붙잡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25 12:00:00 수정 2012-10-25 12:00:00 조회수 0

광주 광산경찰서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차량과 금품을

훔친 혐의로 15살 전 모군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 군등은

지난 8일 새벽 2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아파트에 주차해 둔

42살 백 모씨의 차량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총 33회에 걸쳐

1천 4백만원 어치를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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