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황우여 '예산*인재 양성 총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25 12:00:00 수정 2012-10-25 12:00:00 조회수 0

< 앵커 >
대선까지 광주에서 업무를 보겠다고 한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가
오늘 첫 선대위 회의를 광주에서 열었습니다.

새누리당이 호남에 배수진을 친 셈인데,
표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는
박근혜 후보와 새누리당이 진정성을 갖고
호남에 다가가고 있다며
지역 분열등 역사의 골을 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호남이 만들어 달라고 말했습니다.

◀INT▶ 황우여 대표
"우리가 호남인이 되야지. 호남이 우리를 알아주라 해서는 안된다...'

황 대표는 특히
당 대표인 자신이 광주에 머무는 것은
지역의 현안사업과 목소리를 직접 듣고
대처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INT▶ 황우여 대표
"인재균형 양성..
국가균형발전 호남 인재 발굴에 적극 나서겠다"

문재인, 안철수 후보의 단일화에 대해서는
선거가 50여 일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후보가 확정되지 않은 것은
국민에게 송구한 일이라며
후보 포기 여부를 빨리 결정해야 한다고 압박했습니다.

◀INT▶ 황우여 대표
"후보 검증 기회를 주는 차원에서라도
후보 포기냐 여부를 빨리 결정해야 한다"

서울 여의도가 아닌
광주에 머물며 대선을 지휘하겠다는
새누리당 대표의 배수진이
대선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엠비시 뉴스 한신구 ◀ANC▶◀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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