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제 7민사부는
28살 손 모씨가
모 새마을금고 이사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1심이 인정한 손해배상금 천만원보다 더 많은
2천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손씨는
1년 3개월 동안 육아휴직과 출산휴가를 보낸 뒤
지난해 3월에 업무에 복귀했지만
사측이 책상도 주지 않은 채
창구 밖에 서서
손님을 안내하는 업무를 맡기는 등
부당한 대우를 해
우울증을 앓았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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