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선수권대회 강제 인력동원 중단 촉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25 12:00:00 수정 2012-10-25 12:00:00 조회수 0

전국공무원노조 광주본부는

오는 11월 열릴 예정인

광주 세계 대학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

주민들을 강제동원하지 말 것을

광주시에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광주시가 천명의 주민들을 동원하기 위해

구청별로 인원을 배정하고 관광버스를

배치하고 있다며

주민동원 계획을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유니버시아드대회 프레대회 성격인

세계대학배드민턴 선수권대회는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오는 11월 6일 치러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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