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경찰서는
한적한 농촌을 돌며 고추를 잇따라 훔친 혐의로
61살 손 모씨 일가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씨 등은 지난 8월
보성과 화순, 장흥 등지의 농가에서
비닐하우스에서 건조 중인 고추 156킬로그램,
시가 4백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손씨는 범행장소를 사전에 답사한 뒤
아들과 사위가 망을 보게 하고
범행을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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