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서 연쇄 고추 절도 일가족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25 12:00:00 수정 2012-10-25 12:00:00 조회수 1

보성경찰서는

한적한 농촌을 돌며 고추를 잇따라 훔친 혐의로

61살 손 모씨 일가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씨 등은 지난 8월

보성과 화순, 장흥 등지의 농가에서

비닐하우스에서 건조 중인 고추 156킬로그램,

시가 4백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손씨는 범행장소를 사전에 답사한 뒤

아들과 사위가 망을 보게 하고

범행을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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