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곡물가격 인상으로
축산 농민들이
사료값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곡물 수입량의 70%가
사료용으로 쓰이는 가운데
올해 6월부터 국제 곡물 가격이 오르면서
내년부터는 국내 사료 가격도
상승 압박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농식품부는 이에따라
축산농가에 사료 직거래 자금 천2백억원을
지원하기로 하는 등
사료 관련 사업에 대한
예산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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