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55분쯤
전남 강진군 군동면 석교리의 한 마을에서
신축 중인 정자 지붕이 무너져내리면서
마을 주민 49살 오 모씨가 숨지고
작업 중이던 인부 50살 정 모 씨등
5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흙이 마르지 않은 신축 정자 지붕 위에 기와를 올리다 지붕이 무게를 이기지 못해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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