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 시달리던 3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26 12:00:00 수정 2012-10-26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전 10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공원 화장실에서

38살 김 모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기초수급자인 김 씨가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려

평소 우울증 증세를 보였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따라

김씨가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닌가 보고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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