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국립 광주과학관 운영비 전액을
국가에서 지원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오늘 김황식 국무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광주시 오룡동에 건립중인 국립 광주과학관은
교과부의 과학관 육성 계획에 따른 것이라며,
운영비 전액을 국가가 부담해야 한다고
건의했습니다.
또 국립광주과학관 운영비의 60%를 지원한다는
기획재정부의 방침은
전액을 지원하는 대전과 과천 국립 과학관에
비춰 형평성에 위배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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