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이번주 일요일 의무휴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26 12:00:00 수정 2012-10-26 12:00:00 조회수 0

대형마트 의무휴업과 관련된

소송이 진행중인 가운데

광주지역 대형마트들이

이번주 일요일은 예정대로 쉬기로 했습니다.



소송을 맡고있는 광주지법은

대형마트들이 낸 '집행정지 가처분신청'에 대해

이번주안으로는

결정을 내리기 힘들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마트 3사는

고객들에게 알렸던 대로,

일단 이번주 일요일은 문을 닫기로 했습니다.



대형마트 의무휴업 행정소송 공판은

오는 12월 6일에 열립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