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의무휴업과 관련된
소송이 진행중인 가운데
광주지역 대형마트들이
이번주 일요일은 예정대로 쉬기로 했습니다.
소송을 맡고있는 광주지법은
대형마트들이 낸 '집행정지 가처분신청'에 대해
이번주안으로는
결정을 내리기 힘들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마트 3사는
고객들에게 알렸던 대로,
일단 이번주 일요일은 문을 닫기로 했습니다.
대형마트 의무휴업 행정소송 공판은
오는 12월 6일에 열립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