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러시아 기술진들이
기계적 결함으로 발사가 중단된 나로호에 대한
정밀 검사에 들어갔습니다.
교과부와 항우연은 나로호에 대한
기계적 결함을 보완하기 위해
어제 저녁 7시 쯤
조립동으로 이송을 완료한 데 이어
오늘 오전 한국과 러시아 기술진들의 주도로
정밀 점검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항우연은 정밀 점검이 마무리되는대로
기술적 분석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향후 나로호의 발사 일정은
발사 준비에만 사흘이 더 걸리고
기상 상황도 좋지 않아,
다음 달로 연기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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