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남구에서 최근 고급아파트를
상대로 한 빈집털이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 사이
광주시 남구 봉선동의 한 아파트
3,4층이 동시에 털려
귀금속 4천만원 어치가 없어지는 등
인근 고급아파트가 4,5 차례에 털렸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파악을 위해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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