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아파트 상대 빈집털이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27 12:00:00 수정 2012-10-27 12:00:00 조회수 0

광주시 남구에서 최근 고급아파트를

상대로 한 빈집털이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 사이

광주시 남구 봉선동의 한 아파트

3,4층이 동시에 털려

귀금속 4천만원 어치가 없어지는 등

인근 고급아파트가 4,5 차례에 털렸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파악을 위해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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